61번 버스 기사 칭찬합니다
전북 70자 1361호
전일여객
063-272-7000
전주시 덕진구 가리내로 418
저는 타지에서 이사 온 지 3개월 된 사람입니다.
전주버스는 명성답게 난폭하고 정류장에 서 있을 때 문 두드려도 문 한 번 닫으면 절대 안 열어 주고 쌩~ 하고 가시는 분도 많고, 인사해도 안 받아 주는 분도 차암~ 많더라고요. 그래서 진짜 별로였는데.
오늘 일이에요. 효자도서관에서 집 가려고 버스를 기다렸고요. 61번 버스가 먼저 오길래 탔어요.
9월 4일 금요일 오후 4시 5분쯤 효자휴먼시아3단지에서 서부시장 쪽으로 운행하던 61번 기사님!!! 검은 마스크!!!! 덩치 좀 있는!!! 탑승하는 승객 한 사람, 한 사람에게 기사님이 먼저 웃는 얼굴로 ‘안녕하세요’ 라고 인사를 건네 주시더라고요? 기분 좋았습니다.
비록 성함을 모르지만요. 이렇게 인사해 주는 거 보통 일 아니거든요.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상대 안부를 묻는 거나 마찬가지라.
61번 기사님 가내 두루 평안이 깃들길!
근데 여기다 적어도 돼요? 👀
📎 첨부파일 1개
버스정책과에서 답변드립니다.
안녕하십니까? 우리시 시정발전과 시내버스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.
귀하께서 시민 소통 플랫폼에 제안주신 내용은 '전일여객 정만식 기사 칭찬 제보'에 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우리시는 매년 2회, 시민 추천 및 내부 심사를 거쳐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으로 시민에게 귀감이 되는 버스 운전기사를 '친절안전기사'로 선정하고 있습니다.
귀하께서 제보하신 해당 운전기사의 사례는 2026년 하반기 친절안전기사 선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검토하겠습니다.
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,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추가 문의사항은 전주시 버스정책과 강혜림 주무관(☎063-281-2969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귀하께서 시민 소통 플랫폼에 제안주신 내용은 '전일여객 정만식 기사 칭찬 제보'에 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우리시는 매년 2회, 시민 추천 및 내부 심사를 거쳐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으로 시민에게 귀감이 되는 버스 운전기사를 '친절안전기사'로 선정하고 있습니다.
귀하께서 제보하신 해당 운전기사의 사례는 2026년 하반기 친절안전기사 선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검토하겠습니다.
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,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추가 문의사항은 전주시 버스정책과 강혜림 주무관(☎063-281-2969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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